[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롯데제과(004990) 건강사업부 롯데헬스원은 '마테화이바워터'를 리뉴얼하고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리뉴얼 된 '마테화이바워터'는 간편하게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는 워터믹스 형태의 소형 패키지 디자인으로 1세트 3개포로 구성돼 있다.
사과 3개, 바나나 9개, 고구마 4개에 해당하는 식이섬유와 마테추출분말을 함유한 ‘마테화이바워터’는 1포를 500ml 생수병에 섞어 물처럼 마시면 된다.
롯데헬스원 관계자는 "마테화이바워터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필수아이템"이라며 "대중적인 제품인 만큼 할인마트와 콜스토어 뿐만 아니라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등 편의점을 통해서 손쉽게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