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보안기업
안랩(053800)(구 안철수연구소)은 14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보안 컨퍼런스인 ‘가트너 시큐리티&리스크 관리 서밋 2012(이하 가트너 서밋)’에서 최신 보안위협에 대한 전방위적인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가트너 서밋 2012’는 세계 최대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주최하는 컨퍼런스로 여러 애널리스트와 보안업체가 참가해 제품 및 서비스를 시연하고 최신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다.
안랩은 미국시장 전략 제품을 위주로 APT 대응솔루션 '트러스와처',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 ‘AOS'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보안에 대한 노하우와 입체적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미국시장 공략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