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모던 크래프트 맥주 '스미딕스'가 아웃도어 캠핑 페스티벌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스미딕스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강원 춘천시 남이섬에서 진행되는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핑(이하, 레인보우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음악과 캠핑을 접목시킨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자연에서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이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뮤지션 제이슨 므라즈, 크리스티나 페리를 비롯, 버스커 버스커, 뜨거운 감자, 이승열 등 국내외 유명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스미딕스는 이번 페스티벌을 맞아 '스미딕스존'을 설치,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모두 갖춘 스미딕스와 함께 자연 속에서 대중적이면서도 편안한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미딕스 관계자는 "낭만, 휴식, 여행, 자연으로 대변되는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에일 맥주인 스미딕스의 이미지와 잘 맞아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