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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탠다드차타드,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 발대식
입력 : 2012-06-04 오후 2:59:13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환경의 날을 맞아 '제4기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YCCA)'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YCCA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와 주한영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대학(원)생 36명이 기후대사 홍보대사로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YCCA 4기는 1차 중고생 환경교육 프로젝트 제안서 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및 심층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다음해 초까지 다양한 환경 관련 활동을 전개한다.
 
이들은 환경에 대한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교육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은 물론, 전국의 중고교에서 환경교육을 제공하는 국제 수업교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활동을 완수한 팀에게는 주한영국문화원과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가 인증하는 활동증명서를 받고, 우수팀을 선발해 해외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종훈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내외홍보본부 전무는 "이번 해에도 YCCA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및 지역사회가 환경인식 개선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 4기 발대식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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