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이엘케이(094190)가 하반기부터 글로벌 업체향 공급과 함께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는 기대에 사흘만에 반등했다.
특히 오후들어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1일 오후 2시45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일 대비 450원(4.50%) 상승한 1만450원에 거래중이다.
김록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엘케이의 오는 2013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3.1%, 63.1% 증가할 것"이라며 "제2의 성장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