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두산인프라코어(042670)가 창립 75주년(6월4일)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자원봉사자의 날'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의 날'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연간 2회 전사적으로 실시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저소득층 어린이 가정을 지원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서울, 인천, 군산, 창원 지역에서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문구류, 미술용품,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1300개 선물세트(두산 서프라이즈 박스)를 만들었다. 이 세트에는 임직원들의 자필 편지도 담겨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직원들이 어린이에게 전달할 선물세트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