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의 우동 전문점 유나인은 '적셔먹는 생돈까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적셔먹는 생돈까스'는 생빵가루와 하이올레익 해바라기 오일을 사용해 바삭한 돈까스에, 풍성한 샐러드와 새콤달콤한 가쓰오 소스를 곁들인 웰빙 메뉴이다.
정창영 유나인 사업본부장은 "적셔먹는 생돈까스는 돈까스와 신선하고 아삭한 샐러드가 어우러진 메뉴"라며 "남녀노소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나인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 4일부터 7월 8일까지 적셔먹는 생돈까스 주문 시 시원한 냉모밀(중)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나인 홈페이지(www.unine.co.kr)에 시식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u9외식상품권(1만5000원 상당)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7월 13일 유나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