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한승기자]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이하 소니)가 방수기능이 탑재된 두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The Verge)에 따르면 소니는 '엑스페리아 Go'와 '엑스페리아 아크로S'를 발표했다.
'엑스페리아 Go'는 방수등급 IP67을 받은 스마트폰으로 ▲코르텍스(Cortex) A9급 1㎓ 듀얼코어 CPU ▲4기가바이트(GB) 내장메모리 ▲512메가바이트(MB) 램 ▲3.5인치 디스플레이 ▲500만화소 카메라(LED 플래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3 진저브레드(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그레이드 가능) 등을 탑재했다.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의 '엑스페리아 Go'
'엑스페리아 아크로S'는 ▲스냅드래곤 3세대(MSM8260) 1.5㎓ 듀얼코어 CPU ▲16GB 내장메모리 ▲1GB 램 ▲4.3인치 디스플레이 ▲1910mAh 배터리 ▲1200만화소(후면)·130만화소(전면) 카메라 등을 갖췄다.
올 3분기 흰색·검정색·핑크색으로 미국 등지에 출시될 예정이다.
일정 등급 이상의 방수등급을 받은 두 스마트폰 모두 수심 1m에서 30분 동안 놔뒀을 때 이상이 없는 수준이다.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의 '엑스페리아 아크로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