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화학주, 중국 경기부양책 수혜..단기 20% 수익 기회-삼성證
입력 : 2012-05-30 오전 8:54:41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삼성증권(016360)은 30일 LG화학(051910), 호남석유(011170), GS(078930) 등 화학주들이 단기 저점을 형성했다고 분석했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원유가 대비 나프타 스프레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석유화학 시황에 영향을 줬는데 최근 여천NCC가 가동율을 낮추는 등 단기 저점 형성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번달 중국 정부가 적극적인 경기 부양정책으로 선회하면서 석유화한 제품 스프레드가 상승할 확률이 높다”며 “시장의 센티멘트가 더 나빠질 가능성은 낮고 중국 경기 부양책으로 3분기 주요 경기 지표들이 오버슈팅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화학 주들은 현 주가보다 20~30% 단기 트레이딩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