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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600만원대 분양 개시
입력 : 2012-05-29 오후 2:05:47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화건설이 다음달 초 천안 차암동에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인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일반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내 E-3 블록내 위치하며, 지하1층, 지상 24층 총 1052가구로 건설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 74㎡, 84㎡로 구성돼 있고, 이중 389 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인근지역의 분양가가 700만~800만원대를 점과 비교하면 매우 저렴하며, 전용면적 기준 84㎡ 아파트의 가격이 약 2억원대로 책정돼 적은 부담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005930), 삼성SDI(006400) 천안 사업장이 1km 인근에 위치해 삼성계열사 근로자가 1만6000여명에 달하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KTX 천안아산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아울러 전 가구가 남향 배치 및 판상형의 맞통풍 구조로 건설돼 있고, 맞벌이 세대를 고려해 보육시설과 키즈 카페가 들어서 보육시설 특화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천안 서북구 두정동 1279번지, 리즈앤마리안 소아과병원 인근에 있으며 다음달 초에 오픈할 계획이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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