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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바디케어 '빠니에 데 썽스', 내달 국내 런칭
입력 : 2012-05-29 오후 2:19:47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프랑스의 페이스 & 바디 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는 오는 6월1일 국내 런칭한다고 29일 밝혔다.
 
빠니에 데 썽스는 프랑스 프로방스의 전통 비누 제조 방식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브랜드다.
 
프로방스 지역 농장에서 자라는 원료를 사용, 유럽 전역과 미국·호주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은 프로방스, 로즈, 라벤더, 씨패널, 버베나 등 총 5가지 에센셜 오일 라인에서 핸드크림, 리퀴드 마르세유솝,베지터블 솝, 샤워젤, 바디로션, 마사지앤 바디오일 총 6가지 제품군이다.
 
이마트를 통해 판매하고, 향후 올리브영 드럭스토어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빠니에 데 썽스 관계자는 "자연주의를 지향하며 프로방스의 신선한 원료를 사용한 건강한 제품"이라며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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