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OCI(010060)가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하락세가 진정됐다는 소식에 반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30분 현재 OCI는 전일대비 2.3%, 4500원 오른 1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광시장 조사기관인 PV인사이트닷컴에 따르면 지난주 폴리실리콘 현물가격은 킬로그램당 24.12달러를 기록해 직전주와 비교해 변동이 없었다.
한편 웨이퍼 단가는 직전주대비 0.1~0.2% 상승했고, 셀 단가는 2.6~3.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