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삼성증권(016360)이 다음달 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대구, 대전에서 4회에 걸쳐 '부부 은퇴학교'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부부 은퇴학교'는 부부가 함께 은퇴와 삶을 조망하고 은퇴 전후의 자산관리를 계획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은퇴 인생사용설명서, 부부의 소통과 이해, 은퇴자산관리의 솔루션'의 3가지 강연으로 구성했다.
김홍신 건국대학교 언론대학원 교수와 부부솔루션 전문가로 알려진 김병준 변호사, 김숙기 나누미가족문화연구원장, 김진영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 소장이 강사다.
더불어 삼성증권의 은퇴전문 PB들이 현장에서 은퇴설계 체험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다음달 5일 서울 양재동 L타워를 시작으로 12일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15일 대구 제이스호텔 그랜드볼룸, 19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진행한다.
사전예약(1588-6677)을 통해 참석할 수 있고, 각 행사마다 100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