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외환은행이 21~23일까지 우수 외국환거래기업 직원들을 초청해 수출입업무 지원 강화를 위한 'KEB 수출입 아카데미, 제7기 수출입 실무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143개 수출입거래 기업의 실무담당 직원 213명을 초청해 수출입 서류심사 실습, 무역보험 제도, 신용장 통일규칙 등 거래기업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강의가 진행됐다.
외환은행은 수출입 금융부분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강좌를 2007년부터 정기적으로 연 2회 개최하고 있으며, 외국환전문은행으로서의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수출입업무 연수를 통해 앞으로도 대고객 밀착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21일 외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이문호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차장이 외국환거래기업 수출입 담당 임직원들에게 수출입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