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후지쯔, 日 최초 쿼드코어 폰 'ARROWS Z' 선보여
1.5㎓ 쿼드코어 테그라3 CPU 탑재
입력 : 2012-05-21 오전 11:30:09
[뉴스토마토 이한승기자] 일본의 IT 서비스사인 후지쯔가 일본 최초의 쿼드코어(테그라3) 스마트폰인 'ARROWS Z ISW13F'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ARROWS Z ISW13F'는 ▲1.5㎓ 쿼드코어 테그라3 CPU ▲4.6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1280×720) ▲1기가바이트(GB) 램 ▲16GB 내장메모리 ▲1310만화소 후면 카메라 ▲18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1080p 동영상 ▲블루투스 4.0 ▲HDMI·MHL 케이블 ▲방진·방수 기능을 지원해 7월 중순 일본에 출시될 예정이다.
 
크기 135×67×10.6(㎜), 무게 145g(잠정)에 색상은 글로시 레드와 매트 블랙이며, 롱텀에볼루션(LTE)가 아닌 3G(CDMA·GSM·W-CDMA)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ARROWS Z ISW13F'에는 '스마트 지문센서' 기능이 탑재돼 슬립모드에서 지문 센서를 누르면 화면을 켜고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아울러 '프라이버시 모드'로 지정한 인물의 메일과 전화번호부, 착발신 이력 등을 비공개 상태로 관리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티머니 같은 전자지갑(오사이후케타이)도 탑재될 예정이다.
 
◇후지쯔의 쿼드코어 스마트폰 'ARROWS Z ISW13F'
이한승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