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1일
현대위아(011210)에 대해 원가율 개선을 통해 이익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했다.
최중혁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지난 1분기 실적으로 통해 보여줬다"며 "판매 증가의 영향도 컸지만 가동률 향상 등에 따른 공헌이익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현대위아는 FTA에 따른 관세 절감 효과를 누리며 현대차 그룹 매출 성장의 수혜를 받을 전망"이라며 "올해 말이면 순부채비율이 20% 이하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