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성광벤드(014620)가 1분기 호실적과 향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으로 출발했다.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성광벤드는 전일대비 1.37%, 300원 오른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광벤드는 전날 1분기 영업이익이 123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0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증권가는 성광벤드의 지난달 수주가 440억원을 기록하는 등 수주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