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한국거래소와 KB자산운용은 오는 9일 '2012년도 제1차 서울지역 ETF 맞춤형 투자자교육'을 실시한다.
7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번 투자자 교육은 저비용·분산투자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상장지수펀드(ETF)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KB자산운용과 하이투자증권이 주최한 이번 교육의 대상은 일반투자자 및 증권사 지점 직원이다. 9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ETF아카데미(http://etfedu.krx.co.kr) 우측하단 '참가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참석자에 한해 '알고 싶어요, ETF시장' 책자도 무료로 배포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ETF 이론 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ETF 활용전략 등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