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토니로마스(tonyromas.co.kr)는 5월 한달간 패밀리 립(풀 슬랩 사이즈) 예약 고객들에게 '오븐 베이키드 프리미엄 사이드'를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패밀리 립은 오리지널베이비 백립으로 레귤러 사이즈에 비해 1.5배의 풍부한 양으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토니로마스의 립은 6개월 미만의 돼지의 립만 사용하며 돼지 한 마리에 13대의 립 중에 가장 맛있고 담백한 부위만을 골라 요리한다.
전세계 토니로마스에서는 립 전문가를 뜻하는 '립 엑스퍼트(RibExperts)'가 요리하며 최소 10년 이상의 경력과 미국 본사의 엄격한 교육과 테스트를통과한 쉐프만이 자격을 부여 받는다.
특히 해외에서 공수한 화산석에 그릴로 구워내어 토니로마스 고유의특제소스를 발라 여러 번 구워 낸다.
패밀리 립 예약고객은 마카로니에 각종 치즈와 베이컨을 듬뿍 올려 구워낸 '맥 앤 치즈', 컬리플라워에퓨레와 에멘탈 치즈를 올려 구운 '캘리플라워 그라탕', 그라나파다노치즈, 베이컨, 브레드를 직접 갈아서 만든 크럼블을 강낭콩과함께 구워낸 '베스트 베이키드 빈스' 중 1개를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40주년을 맞는 토니로마스는 프리미엄 립 전문점으로 전세계 33개국 200여 개의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에는 광화문점, 여의도점, 도곡점 3개의매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