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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PB스낵 세균 초과검출
입력 : 2012-04-24 오후 2:40:07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홈플러스의 PB(Private Brand) 제품인 '무안양파 & 갈릭스낵'에서 세균 수가 기준치 초과 검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유통기한 2012.8.19)에 대해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를 내렸다.
 
이 제품은 검사 결과 세균 수가 g당 4만2000개로 기준치(g당 1만 이하)보다 초과 검출됐으며 현재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이미 구입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소인 홈플러스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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