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출판그룹 민음사와 책 읽기 장려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매년 정부가 발표하는 국민독서실태조사에서 나타난 국민의 독서율이 해마다 떨어지는 추세라 고객들을 대상으로 책 읽는 사회 풍토를 조성하고 독서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이번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루 30분 책 읽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강강술래 김희성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오른쪽)과 민음사 정재용 이사가 MOU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