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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연 최고 4.20% 금리 정기예금 출시
입력 : 2012-04-22 오전 11:00:00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우체국이 연 최고금리 4.20%를 주는 '우체국 e-공동구매 정기예금' 인터넷 전용 상품을 내놨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고객에게 높은 금리를 주는 e-공동구매 정기예금을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동구매 상품은 우체국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상품으로 총 판매 한도는 500억원이다.  판매 기간 중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된다.
 
인터넷뱅킹을 가입한 개인고객(1인 1계좌)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로 400억 원 이상 판매되면 연 최고금리 4.20%를 받는다.
 
아울러 공동구매 상품 첫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1일까지 우체국 e-공동구매 정기예금에 가입(www.epostbank.kr)한 후 이벤트 응모하기에 참여하면 422명에게 스마트TV·뉴 아이패드·온누리상품권(5만원)·모바일상품권(1만원)을 지급한다.
 
생애 최초로 우체국 계좌를 개설하고 e-공동구매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5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31일 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애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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