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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05억 규모의 국채 발행..금리 소폭 상승
입력 : 2012-04-20 오전 3:09:39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스페인에 이어 프랑스도 국채를 발행했다.
1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는 105억유로어치의 중기 국채를 발행했으나 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프랑스는 이날 5년 만기 국채를 평균 1.83%의 금리에 매각했다.
지난 3월15일의 발행금리 1.78%보다 0.05%포인트 상승했지만, 응찰률은 약 3배를 기록했다.
류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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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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