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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협회, 산업인력공단 위탁훈련기관 지정
입력 : 2012-04-17 오후 5:15:46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올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 향상 지원 사업'의 위탁 훈련 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앞으로 식품제조 중소기업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에코인증실무과정' 120명(1회 30명, 연 4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1인당 67만2000원(국비 85%, 본인 15%)으로 본인 부담액은 10만원이며 친환경 농산물 인증, 유기가공 인증, 유기식품 분석실무 등을 교육한다.
 
한국식품산업협회 관계자는 "HACCP교육, 식품안전교육, 식품·축산물 검사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식품 전문 인력 교육기관의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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