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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중국 전문의 초청간담회 열어
트라스트 브랜드 인지도 강화
입력 : 2012-04-16 오후 4:16:23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SK케미칼(006120)이 지난 13일 중국의 '트라스트' 매출 급성장 지역의 주요 정형외과 전문의를 판교 '에코랩'에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방문단은 국내 친환경 대표건물인 에코랩을 견학하고 회사의 미션과 비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LS마케팅본부 최낙종 본부장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에서 SK케미칼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트라스트 처방 확대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중국은 원내에서 처방과 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의약품 시장의 80% 이상이 병원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SK파마베이징은 주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우수한 제품력과 앞선 마케팅 기법으로 트라스트 마케팅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SK케미칼은 현지 주요인사 초청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주요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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