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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DSLT-A57 홍보전 돌입
배우 이병헌 모델로 공격적 광고 캠페인 시작
입력 : 2012-04-16 오전 10:23:41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소니코리아가 디지털 반투명 싱글렌즈(DSLT) 신제품 알파 A57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소니코리아는 16일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홈페이지와 TV등을 통해 A57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보급기로서는 최초 세계 최고 수준인 풀타임 연속 오토포커스(AF) 시스템으로 초당 12매 연사를 지원하는 알파 A57과 기존 DSLR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DSLR에 혁신적인 반투명 미러 기술이 더해져 새로운 진보를 이뤄냈다는 메시지를 직접 비교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DSLR과 DSLT의 차이를 극명하게 표현해 냈다.
 
여기에 ‘차이의 시작은 소리지만, 끝은 사진이다. 카메라를 안다면 논쟁하라’라는 카피를 통해 카메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A57은 수많은 카메라 어워드를 비롯해 지난 2010년 타임지 선정 올해의 발명품에 선정된 바 있는 소니 DSLT 알파 A55의 후속 모델로, 소니의 혁신적인 DSLT 기술이 집약돼 최고급기 수준의 성능을 지원하는 보급기 모델”이라며“소비자가 DSLT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카메라의 선택 기준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DSLR과 DSLT를 직접 비교하는 형태의 광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DSLT 알파 A57은 기존 제품보다 적은 노이즈와 고화질의 이미지를 제공해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또한 15포인트 AF포인트 시스템 덕분에 동영상과 연사 촬영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정확한 TTL 위상차 검출 자동 포커스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렌즈교환식 카메라 최초의 ‘자동 인물 프레이밍’ 기능으로 보다 인물촬영에 최적화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자동 인물 프레이밍 기능은 사용자가 인물 사진을 촬영할 경우, 인물사진 구도의 법칙에 근거한 균형적인 구도를 만들 수 있게 해줌으로써 구도를 잘 모르는 초보 사용자에게 최상의 구도를 제안해 주며, 올바른 인물 사진의 구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 ‘선명한 이미지 줌’ 기능을 통해 이미지 내의 모든 픽셀을 분석하고, 이미지 줌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소의 손실을 채워 넣음으로써 해상도의 손실 없이 단초점 렌즈만으로 줌 렌즈를 사용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TV 광고 캠페인 시작과 함께 16일 마이크로사이트(dslt.sony.co.kr)를 공식 오픈한다.
 
새로운 마이크로 사이트는 소니 DSLT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연사, 풀타임 오토포커스(AF), 트루 파인더를 포함해 실생활의 경험과 연계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 등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소니코리아는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소니 DSLT 알파 A57의 신규 TV 광고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 1등에게는 DSLT-A57 1대를 증정한다.
 
오는 23일에는 D연사 사진들을 대상으로 한 ‘1초 사진전’ 이벤트를 개최, 마이크로 사이트에 업로드 된 사진을 대상으로 선발된 작품을 코엑스몰에 2주간 전시하는 사진전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소니코리아 DSLT A57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번에 새로 오픈한 마이크로사이트(dslt.sony.co.kr) 및 소니스토어 홈페이지(www.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이병헌이 출연한 DSLT-A57 신규광고
정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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