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국내 이탈리아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판매율 1위인 빌라엠은 세컨드 와인 '엠 바이 빌라엠(M by villa M-이하 엠)'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엠'은 와인시장의 모스카토 열풍을 가져온 빌라엠의 세컨드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된다.
한국 소비자 입맛을 고려해 빌라엠의 달콤함과 청량감은 그대로 유지하며, 5도에서 3도로 낮춰 음료수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윤영선 아영FBC 마케팅실 과장은 "빌라엠을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조금이라도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엠 출시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의 실질적 대중화가 좀 더 확산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