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대림산업(000210)이 지난 3월30일 오픈한 '세종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3일간 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청약가능 지역이 기존 연기군에서 충남, 대전광역시로 확대돼 이들 지역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의 방문도 크게 늘어났다.
세종 e편한세상은 부동산 시장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중앙행정타운이 불과 직선거리 12.5KM로 가깝다.
또 분양가가 주변시세보다 약 3000만원, 행복도시 신규 분양가 보다 약 8000만원 저렴해 투자가치까지 충분하다는 평가다.
오는 7월1일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역까지 행정구역에 통합돼 '세종특별자치시'가 공식 출범, '세종특별자치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세종시 개청과 과학벨트 예정지인 세종시, 오송·오창지역이 10분대에 도착이 가능하며, 충청북도에서 추진 중인 오송 바이오밸리(오송 1,2차 생명과학단지)와도 근접해 있다.
청약일정은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2순위, 9일 3순위 접수에 들어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23~25일 당첨자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1번국도변 조치원 한국전력 옆(조치원읍 침산리 84-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대전 반석역과 오송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돼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세종 e편한세상' 견본주택 내방객 모습
뉴스토마토 원나래 기자 wiing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