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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3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 2012-04-04 오후 5:49:35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웅진홀딩스(016880)는 자회사인 극동건설이 (주)랜드마크에 대해 3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66%로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7월4일까지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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