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한라공조(018880)는 미국 비스티온사 한라공조 100% 자회사 편입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인 비스티온사에 재차 확인한 바 당사 지분의 추가 확보로 인한 이점을 계속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기 공시한 내용 외에 추가로 확정된 내용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진행상황에 대해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며, 상기일 이전에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경우 즉시 재공시할 것"이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