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동부건설(005960)이 오는 30일 '녹번역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지하 3층, 지상 13층~19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 114㎡ 총 350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11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 면적별 가구 수는 ▲59㎡ 1가구 ▲84㎡ 74가구 ▲114㎡ 35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1300만원 대로 이는 최근 인근에 분양한 단지 보다 약 100여만원 저렴하다. 계약조건도 계약금을 분양가의 5%로 낮춰 초기 자금부담을 최소화해 공급할 예정이다.
4월 4일(수) 1순위 및 2순위, 5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2일(목)이며, 계약기간은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3일간이다. 입주예정일은 2013년 9월이다.
'녹번역 센트레빌'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종로 및 강남권 이동이 편리하다. 또 내부순환도로 진입이 쉬워 종로, 광화문 등이 가깝다.
단지 뒤편으로 백련산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1, 4호선 서울역 11번 출구 앞 동부건설 주택전시관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