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대한건설진흥회는 23일 제34회 정기총회에서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제1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건설진흥회는 국토해양부에 재직했던 공무원들의 친목단체로 회원의 친목과 복리증진을 위한 단체다.
추병직 회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1973년 제14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으며, 2005년 4월부터 2006년 11월까지 건설교통부 장관을 역임했다. 1971년 경북대를 졸업했으며, 1992년 영국 버밍엄대학교 대학원 주택행정 석사를 거친 후 경북대에서 명예공학박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