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전자제품 전문 판매기업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22일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지상 2층 300평 규모의 전자랜드 파주운정점 100호점을 오픈 했다.
전자랜드 파주운정점은 전국 100호 직영점으로 1층에는 백색가전과 주방소형가전, 모바일이 구성됐다.
2층은 TV, 모니터 등의 AV상품 그리고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데스크톱 등의 IT 상품이 갖춰져 있다.
이번 파주운정점에는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를 대폭 강화 했다.
오픈 행사로 4일간 선착순 한정판매, 타임세일 등 자전거를 9900원, 라면, 프라이팬 등을 900원에 판매하는 등 최대 99% 초특가 행사가 진행된다.
또 상품구매 시 금액대별사은품 그리고 품목별 메이커별 증정하는 사은품이 다양하게 준비돼 실속 있게 상품구매를 할 수 있다.
특별히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오픈 식에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기부하고, 불우기관과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전자랜드는 지난 1988년 국내 최초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체제의 전자제품 양판점인 용산 전자랜드를 시작으로 선진국형 유통모델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전자랜드는 국내외 다양한 전자제품 브랜드를 총 망라해 판매하는 전자제품 전문점으로서 국내 전자유통에 새로운 흐름을 창출해왔다.
현재 전자랜드는 전국에 100여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을 무료 배송하는 5개의 물류센터와 7개의 서비스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자랜드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 상담원이다. 풍부한 상품지식과 상품 설명력 거기다 친절마인드까지 갖춘 전문 상담원이 1500여명이 있다.
2011년 5000억 대의 매출을 했던 전자랜드는 2012년 7000억 원, 약 3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20여 개의 매장을 신규출점하여 120개점으로 적극적인 외형확대를 하고 또, 기존점을 리뉴얼할 계획이다.
올해는 공격적인 금융판촉과 마케팅 강화로 타 전자유통업계와 차별화된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번 혼수시즌에도 유통업계 최초로 500만원 이상 구매고객 모두에게 해외여행을 사은품으로 제공했다. 고객이 감동할 수 밖에 없는 다양 하고 파격적인 마케팅기획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을 감동시켜 만족도를 높이는 것 곧, 고객감동 영업 강화가 가장 큰 성장의 배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업사원들의 상담능력, CS 교육 강화 그리고 영업사원들의 롤플레이 경영대회등을 통하여 고객감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올해는 직접적인 방송CF나 홍보 등에 들어갈 비용을 최소화 하고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여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고객감동이 곧 홍보가 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대표 홍봉철 회장은 "이번 100호점을 계기로 2012년 신규매장 확대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외형확대에 주력하겠다"며 "2015년까지 매장을 200개로 확대하고 매출 1조5천억으로 가전유통전문기업으로 성장 시키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