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노르웨이 태생의 북유럽 패션 브랜드 스코노코리아는 2012년 봄을 맞아 '튤립'을 닮은 화사한 컬러의 신상 운동화 '노아 링클(NOA Wrinkle)'을 본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아 링클'은 튤립 꽃봉우리를 닮은 독특한 디자인과 화사한 컬러가 특징이다. 민트, 핑크, 옐로우, 베이지 등 화사한 파스텔 컬러로 구성해 산뜻한 봄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
또 신고 벗기 편리한 슬립온(Slip-on) 스타일로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마모도가 낮은 고무(Rubber) 소재 아웃솔 적용으로 미끄럼 방지에도 탁월해 야외 활동이 잦은 봄철 슈즈로 제격이다.
스코노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노아 링클은 꽃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신발로 출시와 동시에 '튤립 슈즈'라는 애칭이 생길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스타일은 물론 경량성과 안전성까지 갖춘 노아 링클과 함께 설레는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