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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블컴즈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입력 : 2012-03-12 오후 2:55:18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한국거래소는 12일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등 4개 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는 작년 매출액 207억7100만원, 세전이익 41억1300만원, 순이익 36억9000원을 기록했다. 공모희망가는 9100~1만100원이다.  
 
휴대폰 힌지를 생산하는 프렉코는 작년 매출액 292억4200만원, 세전이익 38억1400만원, 순이익 30억16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희망가는 3800~4200원이다.
 
코팅키 제조업체인 피엔티는 작년 매출 763억9300만원, 세전이익 108억5400만원, 순이익 89억3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희망가는 1만5000~1만8000원이다.
 
휴대폰 렌즈제조업체 디지탈옵틱은 작년 매출액 583억7800만원, 세전이익 74억400만원, 순이익 59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희망가는 9500~1만1500원이다.
 
한편 12일 현재 코스닥 상장예심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는 모두 9개사로 국내기업 7사, 외국기업 2사다.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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