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증권경제전문 토마토미디어그룹이 다음달 10일까지 수시채용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아르떼TV PD, '이토마토' 컴퓨터그래픽, '토마토파트너' 금융기획직으로 합격자는 3개월 인턴과정을 거쳐 각 사의 신입사원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토마토미디어그룹은 온라인(www.etomato.com/company_introduce/recruit/recruit3)을 통해서만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류전형 이후에는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위 지원접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화 문의는 02-2128-3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