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파나소닉 신임 회장에 오쓰보 후미오 사장
입력 : 2012-02-28 오후 6:25:03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일본 전자업체 파나소닉이 임원진 개편을 단행한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월 27일 파나소닉의 나카무라 구니오 회장이 퇴임하고 신임 회장에 오쓰보 후미오 사장이 임명될 예정이다.
 
쓰가 가즈히로 전무는 사장으로 승격되며 퇴임하는 나카무라 회장은 상담역을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파나소닉은 지난 1월 자회사인 산요와 파나소닉전공을 통합하고 2차 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성장을 선언한 바 있다.
 
이번 인사는 그룹 경영 재편을 위한 조치로 풀이되며 파나소닉측은 28일 오사카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정세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