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경인방송 라디오(FM 90.7MHz, 대표 권혁철)는 인천지역 정치ㆍ경제ㆍ문화 분야 전문가 31명을 방송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방송위원은 인천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각계 목소리를 전달해 경인방송이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인사는 이준한 인천대 교수, 김용호 인하대 교수,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김준우 인천대 교수, 김하운 함께하는인천사람들 대표, 권오경 인하대 교수, 남흥우 인천선주협회 회장, 이귀복 인천항만발전협회장, 이기우 인하대 로스쿨대학원장, 서진완 인천대 교수, 신규철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사무처장, 권정호 인천대 교수, 남승희 변호사, 박종국 변호사, 전찬기 인천대 교수, 정지혜 참교육학부모회인천지회 사무국장, 장병환 캐나다국제학교 이사장, 임병구 전 인천 전교조지부장, 조강희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 이희환 전 인하대 교수, 조우성 인천시시사편찬위원회 위원, 김영승 시인, 손장원 인천재능대 교수, 정의화 한중교류협회 부총재, 남상민 UN아태경제사위 환경담당관, 조현익 성베드로병원장, 허준영 수성형외과 원장, 김신호 전 인천일보 기자, 박세훈 전 미주한국일보 기자, 문성준 인하대 교수 등 3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