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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센터, 칠레 'TOP1' 와인 '뷰마넨 그랑 리저브' 4종 출시
입력 : 2012-02-22 오후 2:31:28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와인센터는 칠레 3대 와인 '뷰마넨 그랑 리져브(Viu Manent Gran Reserva)'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그랑 리저브 시리즈는 평균수령 60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으로 뷰마넨 그랑 리져브 까베르네 소비뇽, 뷰마넨 그랑 리져브 까르메네르, 뷰마넨 그랑 리져브 말벡, 뷰마넨 그랑 리져브 샤도네이 등 4가지 제품이다.
 
'뷰마넨 그랑 리져브 까베르네 소비뇽'은 까베르네 소비뇽과 쁘띠베르도, 쉬라, 까르미네르품종이 황금비율로 블렌딩 된 레드와인으로 오크에서 11개월 숙성돼 자두, 다크 초콜릿, 에스프레소 원두커피 등 향미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뷰마넨 그랑 리져브 까르메네르'는 까르메네르 품종 100%를 프렌치 오크와 아메리카 오크 에서 각각 숙성시킨 와인으로 달콤한 허브향과 밀크 초콜릿 등의 풍부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뷰마넨 그랑 리져브 말벡'은 말벡 93% 쉬라 7%의 비율로 블렌딩 된 와인이다. 커런트, 자두, 모카향과 함께 균형감이 뛰어나다.
 
특히 뷰마넨의 말벡 품종 와인은 세계와인대회를 석권 할 만큼 세계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뷰마넨 그랑 리져브 샤도네이'는 진한 황금빛으로 파인애플과 감귤류의 풍부한 향미와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뷰마넨은 지난 1월 칠레 정부가 칠레 전 와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에서 'TOP1'에 선정되면서 에스테이트(Estate) 등급의 와인은 리져브(Reserva) 등급으로, 리져브 등급의 와인은 그랑 리저브(Gran Reserva) 등급으로 각각 한 계단씩 승격됐다.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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