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제12대 회장으로 신종균(57)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선임됐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0일 오전 11시 총회를 열고 최지성 회장의 후임으로 신종균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1956년생으로 삼성전자에서 정보통신총괄 상무보, 텔레커뮤니케이션총괄 상무, 무선터미널담당 상무 등을 지냈고 최근엔 무선사업부 무선개발2팀장,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을 거쳐 지난 2009년부터 DMC부문 무선사업부 사장을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