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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Plus)광명전기, CEO 새누리당 비례대표 영입에 '강세'
입력 : 2012-02-20 오전 9:44:24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새누리당이 이재광 광명전기(017040) 대표이사를 비례대표로 영입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 회사 주가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37분 현재 광명전기는 전날보다 3.51% 오른 3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새누리당 관계자는 "비상대책위원회 인재영입분과에서 이재광 대표이사와 석해균 선장 등 중소기업계·군(軍)·과학기술계·여성계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인물을 비례대표 후보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재광 광명전기 대표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추천한 인사로 1982년 입사해 대표이사까지 승진해 광명전기를 연매출 682억원(2010년 기준)의 중견기업으로 키웠다.
 
이 대표는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등의 국산화는 물론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등지로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지난달 중소기업청·중소기업중앙회의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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