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두산매거진이 '바보의 나눔'재단에 바자회 수익금 1억여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금은 '바보의 나눔' 재단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위한 전문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두산매거진은 지난 12월 개최한 '2011 두산매거진 자선바자회'에서 국내외 유명 업체에서 기증한 의류, 화장품 등을 판매해 1억5백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두산매거진은 13년째 자선바자회를 통해 총 6억9천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두산매거진 발행인 박용만 ㈜두산 회장(오른쪽)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이사장 염수정 주교에게두산매거진 자선 바자회 수익금 1억 5백여만 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