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투자자교육협의회는 봄방학기간 동안 중·고등학생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특별 금융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중학생 금융교실'에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경제 및 금융에 대한 기초지식을 가르친다. '고등학생 금융교실’'에선 주식회사와 금융상품의 탄생, 자본시장에서의 진로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오는 2월20일부터 25일까지 매일 3회, 2시간씩 진행되며, 금융을 재미있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금융투자체험관인 파이낸셜 빌리지(Financial Village)에서 체험학습과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금융특강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예비 중·고등학생과 현재 1, 2학년인 학생들이다.
참가접수는 오는 14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각 회별 정원 40명)으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