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한화건설, 실사용 공간 20% 넓힌 평면 개발
신평면 2종 개발..소형주택 전용 올부터 적용
입력 : 2012-01-13 오후 5:49:15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한화건설이 기존 공간보다 20% 실사용 공간을 넓어진 평면을 선보였다.
 
한화건설은 소형주택 소형주택 전용 평면인 '스마트 셀(smart cell)'과 트랜스폼(변경) 평면인 '스마트 핏(smart fit)'을 개발했다고 13 밝혔다.
 
스마트 셀은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주택용 평면으로 컴팩트한 욕실과 주방으로 기존 평면대비 20% 넓은 실사용 공간을 제공한다. 또 가구를 움직이도록 설계하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가구를 개발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스마트 핏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트랜스폼(변경)이 가능한 평면이다. 가족구성에 따라 공간활용 방식이 달라지는 소비자 욕구를 채울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플래티넘(30대), 골드(40대), 실버(50대)의 3가지 타입이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스마트 셀과 스마트 핏을 통해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공간활용에 대한 선택의 기회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스마트 셀과 스마트 핏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하고 올해 인천 에코메트로 C1블럭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한화건설이 개발한 '스마트 셀'
 
 
원나래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