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선기자의 다른 뉴스 진양제약 "주가급등 특별한 사유없다" 테스, 플라즈마 발생용 전극 특허 취득 한국가스공사, 12월 천연가스 판매 417.7만톤..전년比 2.1% ↑ 인선이엔티, 116억 손해배상 피소 유비쿼스, LG유플러스와 108억규모 장비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