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동국제강(001230)과 산하 공익재단법인 송원문화재단이 동국제강 사업장 인근 지역 불우이웃 돕기를 15년째 실천하고 있다.
동국제강과 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인근 지역 불우노인 80명에게 2000만원의 생활지원금과 명절선물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1월9일 인천을 시작으로 동국제강 사업장이 위치한 포항(1월12일),당진(1월17일), 부산(1월20일)에서 185명의 불우이웃에게 총 4625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원문화재단은 고(故)장상태 동국제강 회장의 뜻에 따라 설립된 공익재단법인으로,
동국제강이 340억원을 출연했다.
◇ 9일 김두호 동국제강 전무(오른쪽에서 세번째), 박상규 동국제강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에서 첫번째)이 동국제강 사업장 인근 지역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