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삼성증권은 9일
현대해상(001450)에 대해 견조한 장기보험 성장과 사업비율 개선 지속, 안정적 투자영업이익 창출로 펀더멘털이 폭발적으로 개선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에따라 현대해상에 대한 매수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아울러 업종 내 최선호종목으로 추천했다.
장효선·민경완 삼성증권 연구원은 "특히 보장성 신계약이 타사대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 및 차별화된 마케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2001년 이후 현대해상의 장기보험 규모는 4.1배 성장해 동부(3.9배), 삼성(3.3배)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