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이하 DTV 코리아) 5대 회장으로 김인규 KBS 사장이 선임됐다.
DTV 코리아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과 이길영 KBS 감사를 회장과 감사로 뽑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009년 12월 3대 DTV 코리아 회장을 맡은 데 이어 두 번째 임기를 맡게 됐다.
DTV 코리아 회장 임기는 1년, 감사 임기는 2년이다.
DTV 코리아는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홍보ㆍ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8년 출범한 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