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금융투자협회는 23일 제이스토리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이스토리는 오는 28일부터 매매기준가인 1만2900원(액면가 50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2008년 8월에 설립된 제이스토리는 루이비통 그룹의 크리스찬디올사가 보유한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브랜드 의류 등을 유통하는 도소매판매업체다.
신청일 현재 자본금은 5000만원, 작년 말 기준 자산총계 6억원, 부채총계 5억원, 자본총계 1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1억4000억원, 영업손실 3000만원, 당기순이익 30만원의 경영실적을 올렸다.
한편, 제이스토리의 승인으로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3사(벤처기업부 27사, 일반기업부 34사, 테크노파크기업부 2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