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업종 내 가장 높은 ROE를 유지할 것이란 증권사 호평이 그 이유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27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날보다 5.38% 오른 4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씨티그룹과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있다.
SK증권은 신한지주를 업종 내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가는 5만6000원.
배정현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자산건전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낮고 PBR 0.8배로 밸류에이션 역시 매력적"이라며 "올해부터 7500~8000억원의 당기순이익 시현이 가능한 금융지주로 수익력이 한단계 레벨업됐다"고 설명했다.